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올해에는 카오스앤디팬스, 리듬스캔들, 바이킹아일랜드, 팻아일랜드, 히어로스퀘어 등 5종을 순차적으로 론칭할 계획”이라며 “내년 이후에도 다수의 신작이 꾸준히 론칭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성 연구원은 이어 “모바일게임과 SNG가 올 2분기부터 매출이 처음으로 발생한 이후 향후 가파른 매출 증가세를 보일 것”이라며 “위메이드는 내년 이후에도 폭발적인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성 연구원은 또 “카카오톡 제휴 모델의 잠재력과 조이맥스 GSP를 통한 글로벌 시장 공략 등을 감안하면 모바일게임과 SNG 부문은 향후 위메이드의 핵심 신성장엔진이 될 것”이라며 “2~3년 뒤엔 모바일게임과 SNG 줌심 업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