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 와인사업 철수 "트윈와인 상반기 내 정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16 10:4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LG상사가 와인사업을 정리한다.

LG상사는 지난 2008년 설립한 와인관련 자회사 ‘트윈와인’에 대해 이 달부터 정리 작업에 착수, 상반기 중 관련 절차를 미무리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매각이나 청산 등 구체적인 방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는 이를 계기로 자원개발 및 산업재 트레이딩 등 본연의 사업에 역랑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지원전문회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친환경 그린에너지 분야 신사업을 통해 신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