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고객만족(CS) 혁신사례 배우기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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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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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공항서비스평가 7년 연속 세계 1위에 빛나는 인천공항을 배우기 위해 관광산업 관계자들이 몰려오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채욱)는 관광업계 CEO 및 임직원(관광 호텔업, 외식업, 여행사, 기념품, 면세점 등)을 비롯해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이번 주부터 연이어 방문한다고 16일 밝혔다.

국제공항협의회(ACI)의 공항서비스평가 세계 1위에 오른 인천공항의 서비스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다.

지난 12일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찾는 관광서울을 만들고자 서울특별시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최하는 서울호스피탤리티아카데미 참가 관광업계 CEO 및 임직원 50여명이 인천공항을 찾았다.

13일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CS담당 관리자 40여명이 첨단 IT.BT 기술을 활용해 출입국 간소화, 고객만족 전략 실행 등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는 인천공항의 고객만족(CS) 혁신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해에도 이천시, 관광업체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공항 고객만족(CS) 전략 및 혁신사례, CS문화 확산 등에 특강과 현장학습을 통해 인천공항의 CS노하우를 전했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당분간 변화와 혁신을 모색하는 기업체와 공공기관의 공항서비스 정책 및 시스템을 배우기 열풍은 계속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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