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과 세로토닌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서해중학교 드럼클럽은 음악치료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마음의 치유와 정서를 함양시켜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5개 기관의 협약을 통해 청소년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는 드럼클럽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시는 학생들의 공연과 대외활동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 삼성생명과 세로토닌 문화재단은 재정지원과 행사주최 지원, 한국예총시흥시지부는 전문강사 지원 등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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