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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군수(사진 왼쪽)가 김용오 강상면 강상면새마을협의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양평군>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16일 강상면사무소에서 새마을지도자 회원을 ‘우리마을 무한돌봄 지킴이단’으로 위촉했다.
군은 핵심과제로 추진중인 사각지대 없는 복지행정을 위해 내달 4일까지 관내 263개리 새마을지도자 회원 모두를 ‘우리마을 무한돌봄 지킴이단’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우리마을 무한돌봄 지킴이단’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 군 무한돌봄센터와 동·서부 무한돌봄 네트워크팀과 협조해 복지서비스 지원에 나서게 된다.
김선교 군수는 “위촉식을 계기로 새마을지도자를 비롯한 많은 군민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더 이상 소외당하고 고통받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복지 양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대한 문의는 양평군무한돌봄센터(☎031-770-1024~5), 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031-775-7046), 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031-774-9740)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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