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CJ푸드빌의 투썸이 6종의 커피 원두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
투썸은 전 세계 커피 산지에서 높은 품질을 인정 받은 커피 생두를 만든 이번 신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을 호응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새로 선보인 6종은 블렌딩 제품과 싱글 오리진 제품을 각 3종이다.
블렌딩 제품은 부드러운 풍미를 지녀 대중적인 '브릴란떼'·다크 로스팅으로 풍부한 풍미의 '클래시코'·달콤한 카라멜 향과 깊은 풍미의 '에스프레소 골드' 이다. 싱글 오리진 제품은 밝은 산미와 부드러운 바디감을 지닌 '코스타리카'·특유의 허브향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수마트라'·열대 과일처럼 달콤하고 상큼함이 전해지는 '케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 및 투썸커피 전국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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