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은 최근 인터뷰에서 “유디치과는 대표원장만의 문제가 아니다. 이제 불법 네트워크 치과에 몸 담고 있는 악질 지점 원장들에게도 타격을 가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또 “면허 박탈을 포함해 그동안 번 돈의 몇 배를 물어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 유디치과를 불법 네트워크병원으로 규정하고 ‘불법 네트워크병원 척결’을 공약으로 회장에 당선됐다.
유디치과 측은 “현행법상 문제가 없는데 불법으로 매도되고 있다”며 김 회장의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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