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가 2011프레지던츠컵에서 받은 상금 중 15만달러(1억7000만원)를 본인이 운영하는 재단에 기부했다. 최경주는 지난해 양용은 김경태와 함께 호주에서 열린 미국-세계연합(유럽 제외) 남자프로골프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했다. 이 대회는 공식상금은 없으나 출전선수들에게 일정액을 분배한다. 최경주재단은 이 돈을 청소년 장학 사업과 골프문화 향상 사업에 쓰겠다고 밝혔다.
◆컬러볼로 유명한 카스코는 ‘뉴 키라(KIRA)’ 볼 출시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 키라볼 한 더즌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카스코 파우치백이나 모자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ascogolf.co.kr)에 나와 있다. 컬러볼 선두주자격인 카스코는 최근 보석을 뜻하는 ‘클레노’(KLENOT) 볼도 출시했다. ☎(031)753-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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