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상장사 3387억 유상증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17 14:0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 다음 달 상장사들의 유상증자 규모가 3387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회장 박승복)는 지난 13일 현재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다음 달 납입 예정분 유상증자 계획(증권신고서 제출, 공모 기준)을 집계한 결과, 금호산업, 에이엔피, 대유에이텍 등 총 3건 3387억원이라고 16일 밝혔다.

증자방식은 금호산업, 에이엔피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 대유에이텍이 주주배정방식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3187억원(금호산업 3000억원, 에이엔피 81억원, 대유에이텍 106억원), 시설자금 200억원(대유에이텍)이다.

한편 6월납입 예정분은 13일 현재까지 동부씨엔아이, 파미셀, 케이아이씨 등 총 3건 1098억원으로 집계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