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ty 효율적 관리 가능한 새 통합플랫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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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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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연구 결과 공청회 개최

U-City 통합플랫폼 개념도.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국토해양부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 6층 그레이스홀에서 ‘U-City(유비쿼터스 시티) 통합플랫폼 연구 결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 재난·교통·방범·생활정보를 수집·분석해 도시를 운영·관리하는 U-City 통합운영센터의 핵심기술인 통합플랫폼을 개발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자체, 사업시행자, 전문가 등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해 통합플랫폼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통합플랫폼의 표준화 방향과 확대·보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U-City 핵심기술을 국산화하고 선도기술 개발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U-City R&D사업을 추진해 왔다.

통합플랫폼은 이 사업의 핵심성과물로, 도시내 설치된 각종 센서·장치에서 수집된 정보를 가공·저장·분석·배포하는 통합 운영프로그램이다.

이 기술의 개발로 U-City 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지고 구축비용이 절감되는 한편, U-서비스 분야별 및 U-City 구축 도시간 호환성이 증대돼 도시를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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