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야구단 넥센 히어로즈는 18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릴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5인조 걸그룹 멤버인 '브레이브걸스'의 예진과 서아를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이들은 시구와 시타를 마치고 경기를 보다가 클리닝타임에 그라운드서 넥센히어로즈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최근 세 번째 앨범 'Re-Issue'를 발표한 '브레이브걸스'는 일레트로닉 팝 장르로 무게감 있는 드럼비트와 리드미컬한 기타 리프, 입으로 연주하는 '토크박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트렌드의 정점에 서 있는 타이틀곡 '요즘 너'로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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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사진 = 아주경제 이형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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