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1분기 바닥으로 실적 개선 전망" 현대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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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7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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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현대증권은 SK브로드밴드가 올해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개선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17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적정주가는 5000원이다.

김미송 현대증권 연구원은 “초고속인터넷과 IPTV 가입자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전분기 대비 1만가구 증가했고, IPTV는 월평균 2만8000 가구 순증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1분기 실적은 가입자 증가에 따른 마케팅 비용과 감가상각비 증가 때문에 시장 예상을 하회할 전망”이라며 “하지만 기업전화, 전용회선, IDC를 포함하는 기업사업부문 수익은 하반기로 갈수록 커지며 1분기를 바닥으로 실적은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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