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 내달부터 '찾아가는 사서교육'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17 09:1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주기자)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심장섭)이 5월 1일부터 '찾아가는 사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교도서관, 작은도서관, 병영도서관, 교도소 도서관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10회 과정으로 열린다.

학교도서관 교육은 광주·부산·경북 지역 교육청의 협력으로 각 지역에서 진행한다. 작은도서관의 교육은 대전·대구·부산 3개의 지자체가 맡고, 법무부와 국방부가 각각 교도소 도서관과 병영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한다.

국립중앙도서관 측은 “국내 학교 도서관에 사서 4만8천여명이 대부분 비정규직으로 배치되어 있는데 이들이 도서관 운영하고 독서수업 등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 부재한 상태”라며 “이번 교육이 도서관들이 그간 겪었던 어려움을 일부 해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