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국내 최대, 세계 4대 규모 생산제조기술 전문 산업 전시회다.
행사장 면적은 2010년에 열린 전 회(14회)의 2배인 10만㎡로 확대됐고, 참가사도 전세계 32개국 762개사로 66% 증가했다.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위아, 화천기계 등 국내 메이저 3사를 비롯해 세계 10대 공작기계업체 가운데 7개사, 50대 업체 가운데 30개사가 참가했다.
국가별로는 독일이 109개사로 가장 많았다.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유럽과 미국의 참가업체가 큰 비중(25.6%)을 차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