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안전한국훈련 영상물을 시청한 후 유양석 비상계획담당관의 훈련계획 설명으로 진행됐다.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소방방재청 주관하에 인천 전 기관 및 학교에서 실시되며, 1일차는 태풍ㆍ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대응훈련, 2일차는 지진ㆍ해일 및 민반공 대피훈련, 3일차는 취약분야 대비훈련 및 대테러 대비태세 점검 등이 실시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이번 훈련기간에 학교별 제작한 학교현장 재난유형별 교육ㆍ훈련 매뉴얼을 활용한 행동요령 및 학생대피훈련과 아울러 학교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유아안전, 실험실, 학교폭력, 감염병, 식중독 예방을 위한 토의형 도상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