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강판 럭스틸, 김광우 설치예술 전시회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18 03: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갤러리 'LEEROO'

럭스틸-김광우 설치예술 작품. (사진= 회사 제공)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건축내외장재 컬러강판 회사 럭스틸이 오는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갤러리 ‘LEEROO’에서 설치작가 김광우와 함께 ‘럭스틸, 예술을 만나다(Luxteel Meets Art)’ 전시회를 연다.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럭스틸 브랜드 출시와 함께 이 같은 주제로 꾸준히 예술 전시회를 열어 왔다. 지금까지 이광호ㆍ이현정ㆍ김상훈ㆍ김정석ㆍ김백선 등 각계각층의 작가와 협업했다. 회사 관계자는 “산업용으로만 쓰인다는 강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올들어 두 번째인 이번 전시에서 회사와 김광우 작가는 ‘길’을 주제로 다양한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매주 화~토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전시된다. 무료 입장. ☎02-512-459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