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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스틸-김광우 설치예술 작품. (사진= 회사 제공) |
이 회사는 지난해 10월 럭스틸 브랜드 출시와 함께 이 같은 주제로 꾸준히 예술 전시회를 열어 왔다. 지금까지 이광호ㆍ이현정ㆍ김상훈ㆍ김정석ㆍ김백선 등 각계각층의 작가와 협업했다. 회사 관계자는 “산업용으로만 쓰인다는 강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올들어 두 번째인 이번 전시에서 회사와 김광우 작가는 ‘길’을 주제로 다양한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매주 화~토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전시된다. 무료 입장. ☎02-512-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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