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신송식품,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 앞장선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18 09:5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외식기업 강강술래가 신송식품과 손잡고 우리 농축산물 소비활성화에 나섰다.

강강술래는 지난 1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김상국 사장·신송식품 조승현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이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및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강강술래는 신송식품의 '된장국 앤 누룽지' 2종과 '참기름으로 두 번 구워 고소하고 향긋한 재래김'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며, 신송식품도 강강술래의 한우사골곰탕·육포·한우불고기 등 다양한 선물세트를 자사몰을 통해 판매하는 등 공동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사는 지난 3월에도 △주부 기살리기 이벤트 △쇠고기 육포 및 즉석된장국 세트 증정행사 등 이벤트를 함께 전개한 바 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종합식품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신송식품과의 업무협약 및 공동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양사는 우리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동캠페인도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