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봄꽃 21만6000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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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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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용섭)가 가로변 환경개선 및 아름다운 김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김포시농기센터는 겨우내 양묘장에서 자체 생산한 꽃묘를 읍면동 및 유관기관에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0일까지 팬지, 비올라, 크리산세멈, 데이지 등 화단.화분용 1년생 초화류와 꽃양귀비, 수레국화, 금계국, 루드베키아, 안개초 등 주요 도로변과 길거리 관상용 숙근초류 총 21만 6,000본을 공급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봄 내음이 물신 풍기는 꽃들이 식재돼 삭막한 도심과 거리가 화사한 봄꽃으로 장식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번에 공급되는 봄꽃 이외에도 여름꽃, 가을꽃을 키우는 등 계절별 1년초 및 숙근초화를 지속적으로 재배.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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