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녹색성장 공감대 형성을 위해 도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표 트위터 @ggholic과 페이스북, 공무원 행정포털 ‘새바람’을 통해 브랜드 명칭을 공모하는데, 파급효과가 크고, 체감도가 큰 녹색사업을 선정한 것으로 ▲ GTX 3개 노선 신설, ▲수도권교통탄소감축 혁명실현, ▲공동주택 G-Rain 하우징 시범 사업, ▲Green-All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접수된 명칭은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심사 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5월 말쯤 최종 선정될 예정이며, 수상자 3명에게는 소정의 온누리 상품권이 지급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ggholic.tistory.com/5033) '경기도 녹색성장 브랜드 명칭 공모전'내용을 참고하거나, 뉴미디어담당관실 031-8008-3047,에너지산업과 031-8008-4815로 문의하면 된다.
도 에너지산업과 관계자는 “각 대표사업별로 사업이 개별로 추진되는 만큼 브랜드 작업은 필수적”이라며 “경기도 복지정책이 무한돌봄사업으로 대표되는 것처럼 녹색정책을 포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명칭이 많이 나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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