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만도, 저가매수 기회 평가타고 이틀째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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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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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만도가 이틀째 껑충 뛰어오르고 있다.

19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전 거래일보다 2000원(1.20%) 오른 1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이후로 가장 높은 주가에 안착을 시도하고 있고, 한화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등의 창구에서 매수 주문이 집중적으로 나오는 중이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만도는 GM으로부터 5억2000만달러의 캘리퍼 브레이크 및 전기 모터 구동식 조향장치(R-EPS)와 5억8000만달러의 컬럼형 전기모터 구동식 조향장치(C-EPS)를 수주를 했다"며 "이러한 글로벌 OE 수주 증가세는 한-EU, 한미 FTA로 인해 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서 연구원은 "만도의 연간 미국수출 규모는 6000억원 수준"이라며 "빠른 자동차부품 전장화로 성장성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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