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행락철 및 우기 앞두고 재난 대비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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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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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난종합대책 추진사항 보고회 개최 -

(아주경제 박승봉 기자) 부천시(시장 김 만수)는 행락철 및 우기를 앞두고 재난안전관리과 등 각종 재난과 관련된 업무를 추진하는 12개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지난 18일 시 재난종합사황실에서 재난종합대책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금번 보고회는 세계 곳곳에서 홍수, 태풍 등 기상이변이 속출하는 불확실한 기후로 인하여 언제 다가올지 모르는 각종 자연재난과 화재, 붕괴, 폭발, 교통사고 등 인적재난 발생에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12개의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난관리추진 상황 전반에 대하여 누수는 없는지, 보완 할 점은 없는지,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 유지는 잘되고 있는지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우의제 교통도로국장은 소리없이 찾아와서 큰 희생과 고통을 수반하여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재난상황의 유형에 대하여 철저한 대비책 마련은 물론 현장 확인․ 점검과 신속한 보완․조치를 생활화하는 현장확인 위주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으며, 진달래꽃 축제 등 각종 축제가 개최되는 행락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즐겨찾는 축제 행사장 안전사고에도 만전을 다해주길 당부했다.

앞으로도 부천시는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재난없는 도시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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