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앱솔루트 아기전용 깐깐 평가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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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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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재천 기자) 매일유업(대표 이창근)은 19일 앱솔루트 유아식의 안전성을 직접 평가하는 '앱솔루트 아기전용 깐깐 평가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은 아기전용 목장에서 엄선한 원유를 별도 집유하고 아기전용 공장에서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는 아기전용 시스템을 투명하게 공개, 엄마들이 직접 평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평가단은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앱솔루트 홈페이지에서 모집하며, 현재 임신중인 예비 엄마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4일에 발표되고, 선발된 40명의 소비자는 각 20명씩 다음달 7~8일에 매일유업 평택공장과 앱솔루트 아기전용 목장을 투어하게 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목장과 공장·원유 등 유아식이 생산되는 전과정을 소비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원료와 제품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며 "아기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라면 아기전용 투어를 통해 아기전용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유아식 원료부터 깐깐하게 평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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