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 패션 와인 '타파스'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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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1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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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재천 기자) 동원와인플러스(대표 김상용)가 젊은층을 겨냥한 스페인산 패션 와인, 타파스 3종(타파스 로제 가르나차·타파스 베르데호·타파스 모스카토)을 출시했다.

타파스 3종은 한 눈에 들어오는 와인 색깔과 세련된 레이블이 특징이다. 칵테일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와인 빛깔은 미각뿐 아니라 시각까지 충족시킨다. 모던한 감각의 레이블은 젊은 감성을 물씬 풍기고 특히 후면 레이블에는 해당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그림이 그려져 있어 재미를 더한다.

스페인의 정열적인 플라멩코를 연상케 하는 '타파스 로제 가르나차'는 병 전체가 매혹적이고 섹시한 붉은 빛을 띄고 있다. 딸기와 산딸기의 향을 지니고 있으며 참치 같은 기름진 생선요리나 가지·애호박 같은 구운 야채, 흰 색 빛깔의 육류 등과 잘 어울린다.

'타파스 베르데호'는 옅은 상아빛 와인과 시원한 하늘색 레이블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사과와 열대과일의 향이 은은하게 감돌며 산미가 좋다. 조개류 및 가재, 새우요리와 잘 맞는다.

'타파스 모스카토'는 부드럽고 달콤한 스파클링 와인으로 배와 복숭아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인도식 카레요리나 매콤한 바비큐요리 등과 잘 어울리며 여름 디저트와 함께 해도 좋다.

동원와인플러스 관계자는 "타파스 3종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빛깔과 디자인을 지니고 있어, 패션과 유행에 민감하고 파티를 즐기는 젊은 층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타파스 3종 가격은 3종 모두 750ml 한 병에 3만원대다. 알코올 도수 역시 각각 14도(타파스 로제 가르나차)·12.5도(타파스 베르데호)·5도(타파스 모스카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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