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에 따라 6공병여단은 포천시민축구단의 공식 서포터즈가 된다.
또 포천시민축구단 홈경기 응원은 물론 부대 내 잔디구장을 무상으로 축구단에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민축구단과 6공병여단은 축구교육과 친선경기를 실시하게 된다.
이날 서장원 시장은 “포천시민축구단의 서포터즈가 된 6공병여단 장병들에게 감사하다”며 “업무협약을 통해 포천시민축구단이 더욱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고재균 여단장은 “6공병여단 장병들이 포천시민축구단의 12번째 선수로써 포천시민축구단이 더욱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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