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 부모와 자녀간의 신뢰관계를 회복하고 나아가 자녀의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도서관에서의 문화강좌 경험을 통한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했다.
양주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0일부터 31일까지로,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4번에 걸쳐 꿈나무도서관 소리방에서 진행할 계획이고, 접수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libyj.g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번 강좌의 강사는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프로그램지도자 과정, 미디어 교육 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보건복지가족부 미디어 위촉강사인 김종미씨가 맡을 계획이다.
특강주요내용은 ▲1차시에 마음의 문을 열게하는 부모-자녀 대화법 ▲2차시에 행복한 부모 인문학 ▲3차시에 21C 인재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전략1 ▲4차시에 21C 인재를 위한 자기주도학습 전략2 등으로 알찬 내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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