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경남은행은 지난 18일 지역민을 위한 '영화 무료 관람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본점 대강당에서 주요 고객을 비롯해 지역민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화는 지난해 2월 개봉한 '그대를 사랑합니다'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실시하며, 입장권은 경남은행 영업점 창구를 통해 예약(관람일 및 좌석 지정) 가능하며 별도 관람료는 없다. 영화는 오후 19시 30분부터 약 2시간여 동안 일 1회 상영된다.
경남은행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관람석이 부족할 만큼 지역민의 호응을 클 줄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해 다양한 아이템의 문화예술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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