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날 시장실에서 YHC 외국학생 모집업무 대표와 협약을 맺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향후 관내 거주하는 대학생들이 YHC로부터 필요 학비 중 50%(약 2천만원)를 장학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또 미국연수 기간 동안 안전한 기숙사 생활, 기타 교내활동에서의 편의뿐만 아니라 일정부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학습 등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올해 8월부터 내년 5월까지 YHC 가을학기 기간에 시범적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이 추진되며,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월말부터 교환학생 선발 작업을 진행해 4명의 후보를 선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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