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4시간 시민안전 지킨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20 13:5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올해 CCTV 47개소 약252대의 카메라를 추가 설치·운영한다.

현재 광명시는 CCTV 331개소 1,138대의 카메라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수원·시흥시에서 연이어 강력범죄가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강력 범죄에 대응하고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같이 CCTV를 확충키로 한 것이다.

이로써 올해 안으로 시는 1390여 대의 CCTV를 설치·운영해 24시간 시민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게 된다.

추가 설치되는 CCTV는 도심 주택가 30개소의 도시공원에 설치되는 187대의 카메라와 주택가 방범용 약 60대, 차량 방범용 약 5대다.

설치공사는 3월에 이미 착공에 들어간 상태로 7월말 준공되며, 8월이면 모두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관내 CCTV는 광명시U-통합관제센터와 연계 돼 24시간 모니터링되고 있는데다 광명경찰서와도 공조해 범행발생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체계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 U-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한 이후 범죄율이 하락하고 있으나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며 “앞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도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