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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주시청) |
이번 건강검진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의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검진은 건강검진협회 의료진 20여명이 참석해 의사진료, 기초검사, 소변검사, 혈액검사외 위암, 자궁암, 유방암검진 등 15종을 실시했다.
한편 시는 “진단결과 이상소견이 있을시 보건소에서 사후관리를 담당하게 된다”면서 “이를 통해 여성결혼이민자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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