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포럼은 학회 회원사 대표를 초청, 자동차 기술개발 및 동향에 대한 정보교환, 완성차-부품차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기술경영자(CTO) 교류의 장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열려오고 있다.
박성현 현대차 사장의 ‘한국자동차산업 현황과 향후 전망’ 특별 강연도 열릴 예정이다.
학계 관계자를 비롯, 김학주 한국자동차환경협회장, 권영달 전북자동차기술원장, 유승학 한국에이브이엘 사장, 김용길 KB오토시스 사장, 문성준 명화공업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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