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삼성생명이 기업 소통문화 확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1박2일 소통캠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맞춤형 여행정보를 지원한다. 삼성생명은 국내여행활성화와 내수진작을 위하여 소통캠프 운영 중 재래시장을 이용하고, 그룹 전체로 해당 문화를 확산하는데 공사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참 사장은 이날 삼성생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국내관광의 필요성’을 알리는 강의를 하여 큰 호응을 이끌었다. 이 사장은 “소통 캠프가 국내기업 들의 문화로 자리잡기를 기대하며 지역경제 및 국내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고 밝혔다.
‘1박2일 소통캠프’는 삼성생명 임직원 7,0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이·성별·부서의 직원이 7인 1조가 되어 1박 2일 국내 여행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나이·성별·부서의 장벽을 뛰어넘은 원활한 소통문화 정착을 기대하며 올해 2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