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농협유통은 창사 17주년을 맞아 이달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고객감사 대잔치’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농협유통은 우선 ‘대표 농축산물 파격 할인전’을 진행해 행사 품목을 최대 반값 할인한다. 농협유통은 행사품목으로 수박·참외·파파야메론·애호박·깐마늘·햇양파·삼겹살·훈제오리슬라이스·한우불고기·영광참굴비 등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NH카드로 결제하면 10~2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농협유통은 5월 주요 기념일인 글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을 스페셜 데이로 선정해 당일 농축산물 각 4품목씩을 시세대비 최대 60%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가공·생필품 협력사와 함께하는 현장 할인행사’를 통해 17년 동안 함께해온 협력사와의 상생마케팅으로 선정된 협력사 제품 17개를 5만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현장 할인해준다. 더불어 하나로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17개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하나로포인트를 17배 추가 적립해준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창사기념 감사사은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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