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커피 마시면 BMW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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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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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재천 기자) 조지아커피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오픈하고, 골프존과 제휴해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 참여 이벤트를 확대하고 있다.

코카-콜라사는 25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오픈하고 4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다양한 친구 맺기 이벤트를 진행, NEW BMW3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특히 4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행사 응모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NEW BMW3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됐다.

매일 1000명씩 총 4만명에게는 조지아 신제품(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아이스블랙·조지아 에메랄드 마운틴 블렌드 미당)을 즐길 수 있는 모바일 무료쿠폰을 지급한다.

오프라인에서는 골프존 스크린 골프대회를 열어 직장인들과도 만난다.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직장인들이 늘어나는 것에 주목, 회원수 120만명을 보유한 골프존과 제휴해 4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전국 5000개 지점에서 조지아배 골프존 스크린 골프 대회(차과장을 이겨라!)를 개최한다.

대회 기간 중 최고·최저점을 기록하는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순금 10돈 트로피, 다른 1명에게는 제주도 골프 패키지 2인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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