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가집, 오징어채 김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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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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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재천 기자) 대상FNF(대표 이상철) 종가집은 100% 국산 진미채 오징어를 넣어 쫄깃함을 살린 '오징어채 김치'를 출시했다.

오징어채 김치는 기존 맛김치에 부드럽고 쫄깃한 진미채를 더했다. 시원한 무와 함께 어우러져 비리지 않으면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100% 국산 원재료만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야외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도록 간편한 용기에 포장되어 있어 편리하다. 매콤하면서도 오징어의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뤄, 밥 반찬은 물론 막걸리 등 술 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대상FNF 관계자는 "일본에서 먼저 출시돼 많은 인기를 끈 오징어채 김치를 새롭게 리뉴얼해 한국에서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가격은 할인점 기준으로 2980원(130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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