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국영 석유회사인 시노펙(중국석유화공집단공사·中石化)이 지난 해 브라질에서 총 48억 달러(한화 약 5조4000억원) 규모의 인수합병(M&A) 거래를 성사시키며 브라질 유명 포털사이트 IG사로부터 최대 M&A 기업, 최고 경쟁력 기업상 2개를 수상했다. 24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시노펙 탐사개발공사(브라질 법인) 딩징쥔(丁敬軍 가운데) 총경리가 상장과 트로피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상파울루=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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