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렉스 APTIV필름, 의료장비용 라벨로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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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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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재영 기자) 빅트렉스의 PEEK 폴리머 기반 APTIV 필름이 의료용 소재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5일 빅트렉스에 따르면 독일업체 S+P Samson GmbH 사가 빅트렉스의 APTIV 필름을 이용해 내구성이 탁월한 의료장비용 라벨을 생산했다.

이 라벨은 병원에서 화학약품이나 가압멸균처리기 또는 방사선을 이용한 세척 및 살균 과정에도 떨어지지 않고 견고하게 부착된다. 또한 QR 코드와 같은 다양한 형태로도 제공된다. QR 코드의 경우 스캔 바(scan bar)를 의료 장비에 부착해 기기에 대한 추적 정보를 담고 있는 웹사이트나 컴퓨터 프로그램에 연결한다.

빅트렉스 관계자는 "현재 의료 분야에서는 장비의 수명만큼 오래 유지되는 내구성 강한 라벨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산업용 마킹 전문업체인 S+P Samson GmbH 사가 제작한 APITV 필름 기반의 이 새로운 라벨이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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