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워크숍에서는 ‘생활 속 정원문화 정착을 위한 수목원·식물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생활정원의 사례를 통해 국내 생활정원이 일상문화로 정착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또 일상생활에 정원문화가 정착된 선진사례를 통해 생활정원이 무엇이고, 그 역사와 생활정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논의가 펼쳐질 계획이다.
국립수목원은 1999년부터 매년 수목원·식물원의 발전을 위해 특정 주제를 선정, 워크숍을 개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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