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환자 유치 6개 지자체에 국비 1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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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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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조현미 기자) 보건복지부는 올해 서울 강서구, 대구, 인천, 대전, 전남, 제주 등 6개 지자체에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축과 마케팅 비용으로 각 1억5000만~2억원씩 총 10억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지역은 지자체 선도기술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부터 추진된 것으로 지자체·의료기관·유치업체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제출한 과제를 평가해 선정한다.

올해 선정된 컨소시엄은 △전남-화순전남대병원의 관절치료 △인천-길병원 등의 심장혈관수술 △대전-건양대병원 등의 피부이식 △서울 강서구-우리들병원 등의 척추치료 △제주-제주한라병원의 재활휴양 △대구-경북대병원 등의 재건성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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