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한우 구제역 의심신고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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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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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문경의 한우 구제역 의심신고가 음성으로 판정됐다.

26일 경북도는 문경시 문경읍의 축산농가에서 한우 한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였으나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의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북도내에는 지난해 4월 21일 구제역 발생 이후 지금까지 21건의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으나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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