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김수현 주연 신규광고 26일 첫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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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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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진현탁 기자) 김수현의 파격 변신과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티저 광고로 화제를 모은 카스 광고 ‘청춘문화답사기’ 본편이 전격 공개된다.

오비맥주는 ‘카스 후레쉬(Cass Fresh)’의 광고 ‘카스 청춘문화답사기’ 엠티(MT)편을 제작, 26일부터 선보인다.

이 광고는 엠티(MT) 시즌을 맞아 대학생 김수현이 ‘카스’와 함께 즐기는 대학생들의 엠티 문화를 담아냈다. ‘청춘문화답사기’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엠티10층캔탑’이라는 소재를 재미있게 활용, 동시대 젊은이들의 톡! 한 음주문화를 신선하게 표현했다.

신나게 ‘카스’를 즐기고 난 뒤 캔으로 탑을 쌓아 만든 ‘카스캔탑’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환호성을 지르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즐겁고 역동적으로 표현해 젊음의 대표 맥주라는 ‘카스’만의 아이덴티티를 잘 그려냈다는 평이다.

또한, 이번 광고는 초고속 촬영 기법과 카메라를 맥주에 고정하고 배경이 움직이도록 하는 리깅(Rigging) 기법 등을 활용하여 한층 세련되고 감각적인 영상미가 돋보인다. 기존 맥주 광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영화적 장면은 물론 섬세한 감수성까지 담아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비맥주 송현석 마케팅 상무는 “캠퍼스 대표 놀이문화인 엠티라는 소재를 통해 동시대 젊은 층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건전한 음주문화를 표현하고자 했다” 며,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요인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오늘날 청춘들에게 ‘카스’가 즐거운 에너지를 제공하고 힘을 북돋워 주는 친구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No.1 맥주 ‘카스’의 또 다른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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