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매출액과 시장점유율 등의 사전 기초조사와 함께 16세 이상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조사를 통해 소비자와 전문가가 함께 각 부문별 최고브랜드를 선정한다.
트라스트는 온라인조사를 통한 MBI(Master Brand Index) 산출 결과, 관절염치료제 부문에서 6년 연속 대표브랜드로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조사에 참가한 기넥신도 혈액순환개선제 부문에서 2년 연속 대표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
트라스트, 기넥신, 엠빅스는 지난달 실시된 ‘2012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시상에서도 각 부문 1위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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