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스톱에 따르면 헛개차 상품 매출은 작년 한 해 동안 550% 이상 성장했다. 이에 미니스톱은 헛개음료가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감안해 일반 상품보다 저렴한 PB음료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미니스톱은 순수 국내산 헛개와 칡즙만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가격은 1000원이다.
이상희 CVS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고객들이 같은 상품이라도 보다 싼 가격의 상품을 찾고 있다”며 “기존 상품들의 가격이 계속 오름에 따라 고객에게 고품질 저가격의 상품을 제공키 위해 PB상품 출시했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