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박치성 안보교수가 강연한 이날 포럼은 지역유지 및 단체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소통과 재향군인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복잡하고 긴장된 대북관계 및 국제 정세 속에서 안보의식의 필요성과 사회 정체성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에 대한 호국정신과 국가 안보의식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포럼 관계자는 “김포향군율곡포럼은 앞으로도 총 3회의 포럼을 더 개최할 예정”이라며 김포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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