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조병현 연구위원은 27일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에 대해 “이번 주 국내 증시가 하락세를 보인 것은 새로운 악재가 생겨났기 때문이 아니라 지난 악재인 유로존 재정위기 우려 재고조 때문”이라며 “이것이 어느 정도 해소되면서 증시는 상승세를 타겠지만 그것이 탄력적이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업종별로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 자동차주는 강세, 산업소재 주는 약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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