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우수 민원행정사례, 자매결연도시에서 벤치마킹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4-27 17:2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지난 25일 상주시 소속 공무원과 민원모니터요원 등 40여명이 김포시를 방문했다. 김포시의 우수 민원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다.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지난 25일 상주시 소속 공무원과 민원모니터요원 등 40여명이 김포시를 방문했다. 김포시의 우수 민원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7월경 양 지자체는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우호 협력을 통한 새로운 미래자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한바 있다.

이날 유영록 김포시장은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이후 첫 교류로 양 시의 정보 공유와 상생 협력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방문단을 격려했다.

이들은 김포 시정과 민원행정우수 사례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김포한강신도시 홍보관과 애기봉, 경인아라뱃길 등을 관람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365민원실 운영과 원스톱 민원처리, 4개 국어 서식모음집과 구술전자 민원서비스 등 우수한 사례를 상주시 민원행정과 접목해 고객 만족의 민원행정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