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경 양 지자체는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우호 협력을 통한 새로운 미래자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기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한바 있다.
이날 유영록 김포시장은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이후 첫 교류로 양 시의 정보 공유와 상생 협력의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방문단을 격려했다.
이들은 김포 시정과 민원행정우수 사례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김포한강신도시 홍보관과 애기봉, 경인아라뱃길 등을 관람했다.
상주시 관계자는 “365민원실 운영과 원스톱 민원처리, 4개 국어 서식모음집과 구술전자 민원서비스 등 우수한 사례를 상주시 민원행정과 접목해 고객 만족의 민원행정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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