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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4대 백남춘 광명 상공회의소장) |
상공회의소는 26일 오전 11시 S컨벤션웨딩홀에서 의원 84명이 참석한 열린 임시 의원총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광명상공회의소 창립과 함께 1·2·3대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백 회장은 앞으로 3년의 임기 동안 지역 상공업계를 또다시 이끌게 됐다.
이날 백 회장은 “3년의 임기동안 지역 상공업계는 물론, 각계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광명상공회의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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