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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가 K9의 기능을 소개하는 스마트폰 앱을 내놓는다. 출시일인 5월 2일에 맞춰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사진= 회사 제공) |
기아차는 오는 5월 2일 K9 출시와 함께 차량 사용법을 스마트폰으로 검색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내놓는다고 29일 밝혔다. K9에 후측방경보시스템 등 국산차 역대 최고 수준의 서비스가 들어가는 만큼, 이를 좀 더 편하게 설명하기 위한 것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앱을 다운받은 후 스마트폰 사진화면으로 기능 조작키를 비추기만 하면 설명이 제공된다. 이른바 ‘기능소개 카메라’ 기능이다. 가상 체험도 가능하다.
플레이스토어(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는 오는 5월 2일 출시일에 맞춰, 앱스토어에서는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의 편의와 흥미를 동시에 만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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