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보광훼미리마트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555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훼미리마트는 도시락 구매 영수증을 홈페이지에 응모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모두 5555명에게 도시락 교환권을 증정한다. 증정상품은 훼미리마트 정식 도시락 시리즈 4종이다.
이와 함께 훼미리마트는 델라페 상품 및 아이스드링크 구매 시 평소보다 5배 더 많이 OK캐쉬백을 적립해준다. 또 훼미리마트는 내달 2일부터 31일까지 OK캐쉬백 포인트로 훼미리마트 모바일상품권을 구매하면 1000포인트로 2000원권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훼미리마트 점포 출입문에 부착된 포스터의 QR코드에 접속하면 구매 가능하다. 하루 1500장 선착순이다.
보광훼미리마트는 가맹점주들을 위해 ‘아이 러브 패밀리, 우리는 가족입니다’ 행사를 전개했다. 4월 한 달 동안 ‘가맹점주 점포 사랑 수기’, ‘사랑하는 가족에게 보내는 동영상 편지’ 등을 공모했다. 더불어 가맹점주 자녀들이 참여한 ‘우리 가족 그리기’, ‘우리 점포 자랑 글짓기’, ‘우리 가족과 점포 사랑 매거진 만들기’ 행사도 진행했다.
박대하 영업본부장은 “그동안 점주와 그 가족들의 성원으로 보광훼미리마트 가정의 달 행사가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며 “해마다 진행되는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소중한 가족에 대한 사랑을 되새김과 동시에 가맹점과 본사의 친밀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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