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진흥원, 동네빵집 자생력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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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4-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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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빵집 페스티발 개최, 착한빵집운동 전개 등 업계 활성화 방안 모색

동네빵집 자생력 제고를 위한 간담회 개최(사진=소상공인진흥원)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소상공인진흥원(원장 이용두)은 지난 24일 서울 방배동 빵굼터 방배점에서 송종호 중소기업청장과 김서중 대한제과협회장, 제과,제빵업 소상공인 등 21명과 동네빵집 자생력 제고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동네빵집 페스티벌 개최, 착한 빵집 운동 전개, 개별 점포 전문가 진단, 연예인 홍보대사 위촉 등 구체적인 동네빵집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 했다.

특히 제과,제빵업계에서는‘당일제작, 당일판매’를 원칙으로 남은 빵은 소외된 계층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착한빵집운동을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소상공인진흥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소규모 제빵 업계는 자생적 경쟁력 제고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으며 나아가 업계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빵 업계는 동네빵집 경쟁력 제고를 위한 첫 걸음으로 6월 22일부터 3일간 `제1회 동네빵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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