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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이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은 한식뷔페 엘리제 |
(아주경제 최병일 기자)세종호텔 한식뷔페 ‘엘리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정의 달 특선 메뉴와 무료 이용 이벤트 및 키즈 쿠킹 클래스, 뮤지컬 ‘비밥’ 공연 티켓, 기념 선물 등 푸짐한 혜택이 포함된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어린이 동반 4인 이상 가족 고객에 한해 어린이 1인 무료 식사 제공과 함께 선착순으로 50명까지 참가할 수 있는 키즈 쿠킹 클래스(샌드위치 만들기)를 진행한다. 한정 특선 메뉴로 통돼지 바베큐, 로스트 치킨, 즉석 파스타 요리, 어린이 돈가스, 치킨 팝콘 탕수육 등 어린이 특별 메뉴와 헬륨풍선 및 어린이 전용 타투 스티커를 선물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6일부터 8일까지 이용 고객에게는 미니화분 (선착순 제공)과 케익, 하우스 와인을 한 잔씩 제공한다. (룸 이용고객 제외) 스승의 날인 15일(화)에는 교직원 동반 4인 이상 이용 시 교직원 1인 무료 혜택과 함께 고급 와인 1병을 선물로 제공한다.
5월 한달 동안 주말(토,일)에 엘리제를 방문한 4인 이상 가족 이용 고객에 한해서 한국 전통음식인 비빔밥을 소재로 만들어진 뮤지컬 ‘비밥’ R석(5만원) 2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문의 및 예약 : 02) 3705 - 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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